쉐의 어떤 것
뭔가를 만든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이죠.
또한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즐거운 일이에요.
이제 그만 울어야 해요.
월요일... 10월 20일.. 평생을 힘들게 살아 오시던 아빠가 돌아가셨어요.
언젠가 돌아 가실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, 이렇게 빨리 그런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지 못했기에 많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.
정말 많이 울었는데.. 이렇게 많이 눈물이 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..
빈 자리가 느껴지네요.
살아서 이루지 못하신 것들.. 즐거움.. 저 세상에서라도 느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
History
Last edited on 10/25/2008 19:24 by 쉐
Comments (13)
열심히
10/19/2008 12:28^^ 멋져요~
10/22/2008 18:33유용한데요~~?
10/27/2008 14:11아...저런..힘내세요!! 영원한 이별이라는 걸 마주한다는건 그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. 곧 평온을 찾으시길 기원할게요
10/27/2008 20:221등먹어라!!! ^0^
10/30/2008 14:54힘냅시다!
10/30/2008 17:09난 믿어요~ 지금까지 잘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쭈욱~
10/30/2008 17:10쉐님~ 힘내세요!!
11/13/2008 09:47멋져요
04/20/2009 13:52힘내세요!!!
05/11/2009 22:41기운내셔요.. 아픈마음을 뭐라 위로해 드릴 수 있을까요? 그래도 힘내셔요~
06/03/2009 13:51ㅁ
06/22/2009 15:31음식잘만드는군맛있겠는뎅
07/12/2009 18:38